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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요약

사랑으로 순종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요 13:13)

우리가 주님의 다스림을 인정하며 주님이라고 부를 때 그 다스림을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단어는 사랑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계시하시는 사랑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성경에서 순종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순종이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처럼 동등한 관계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습니다. “그가 아들이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히 5:8).

만일 우리가 지배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관계와 거리가 먼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지배받고 있다는 의식이 없이 우리의 주인이 되시는 관계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우리는 주님의 소유이며 자녀이므로 사랑의 관계에 의한 순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 주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즐겁고 자연스러운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의식과 무의식이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나의 최고봉(토기장이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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